🧭 바다를 넘어 하늘로 올라간 플라스틱플라스틱 오염은 오랫동안 해양 문제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들은 대기(atmosphere) 역시 플라스틱 순환의 핵심 축임을 시사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분석 기술의 한계로 인해 대기 중 microplastics(MPs)와 nanoplastics(NPs)의 실제 양과 이동 경로는 심각하게 과소평가되어 왔습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200 nm까지 개별 플라스틱 입자를 식별할 수 있는 반자동 전자현미경 기반 분석법(CCSEM-EDX)을 개발하고, 중국의 두 대도시(광저우, 시안)를 대상으로 대기·침적·재비산 전 과정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핵심 질문: 우리는 매일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을 공기와 함께 흡입하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