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Bio HiFi Long-Read 유전체 해독(long-read genome sequencing) 이 기존 short-read 시퀀싱으로는 찾기 어려운 병적 변이를 실제 임상검사 샘플에서 얼마나 잘 검출하는지 평가한 논문입니다. 연구진은 구조변이, 반복서열 확장, 위유전자 유사 영역, 메틸화 이상, 상동접합 영역, 모자이크 변이 등 검출 난도가 높은 변이(VDD) 를 보유한 191명의 임상 샘플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HiFi 분석 파이프라인은 총 481개 변이 중 479개를 자동 검출해 99.6%의 검출 민감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구강상피 샘플이나 고분자 DNA에 최적화되지 않은 기존 DNA에서도 높은 성능을 보였다는 점이 임상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입니다.🔍 기존 NGS가 놓치던 영역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