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주기(circadian) 리듬 연구는 오랫동안 mRNA(전사체) 중심으로 발전해 왔지만, 실제 생리 기능을 직접 수행하는 것은 단백질이며, 단백질은 세포내 위치 이동과 phosphorylation 같은 PTM(post-translational modification)으로 기능이 크게 바뀝니다.이 논문은 차세대 질량분석기 Orbitrap Astral과 대규모 시간대 샘플링을 결합해, 32개 조직/뇌 영역에서 약 19,000개 단백질의 시간대별 풍경을 구축하고, 간(liver)에서는 whole-cell vs nucleus 및 phosphoproteome까지 확장해 “단백질 수준의 시간 생물학(chronoproteinology)”을 데이터베이스로 고도화합니다. 🧭 연구 한눈에 보기: ‘검색 가능한’ 생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