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앤슈츠 의과대학 연구팀, 뉴런 유래 세포외 소포(NDEV) 분석으로 발병 예측 성공 다운증후군(DS)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일찍 알츠하이머병(AD)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하지만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이미 각자 다른 정도의 인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알츠하이머병이 시작되는 시점을 정확히 알아내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의료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콜로라도 앤슈츠 의과대학 연구팀은 혈액에서 얻을 수 있는 아주 작은 물질들을 분석하여 다운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의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미리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저명한 학술지 '알츠하이머 & 치매(Alzhei..